새벽 갑자기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욕구를 견디지못하고
늦은시간이지만 서치를해봤어요
지이금<= 이방제로 구인중이었는데 그냥 간단가능하냐고
쪽보냈더니 첨엔 간단 안한다 하더니 1시간뒤 다시 쪽보냈더니
가능하다고 톡이 왔어요
입싸 안되고 위아래터치가능한 조건으로 5를 부르더니 제가 입싸되는걸루 8에보자고했더니 콜하길레 나이스하고 갔죠
의정부역 부근에서 만나자마자 민증확인했더니 21살이 아니라 20살 이더라구요
근처 으슥한곳에 주차하고 뒷자리로 옮겼는제 이처자 옷을 다벗네요??
어라!! 나 간단이었는데...
처자 다벗길레 저도 다벗구 가슴을 공략하는데 탱글탱글한 B입니다. 몸매두 나쁘지않아요.
슬슬 눈치보며 아래로 손이가는데 그냥 벌려줘서 손삽도하고 보빨도 하고 간단이 아니라 카섹으로 가는 분위기에요.
한참 물고빨고 하다가 처자보고 빨아달라고하니 잘하지는 못ㅅ나는데 엄청부드럽게 열심히 해줬어요.
한참 애무받다가 넣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넣어달라네요
불편한자세였지만 어려서그런지 쪼임이 대박!!
얼마견디지못하고 사정감들어서 입에다 발사.
어두움속에서 진행해서 얼굴을 뜯어보진 못했지만 와꾸 쏘쏘였구요
어린만큼 가슴탄력좋고 아래 보징어 없이 깨끗합니다
물도 어느정도 있고 쪼임 엄청납니다.
신음소리도 꾸밈없이 풋풋한 느낌도 나구요
1-8에 카섹 너무 즐달했습니다
좋은날이네요
이런맛에 조건하는거죠. 아주 운이 좋으셨음
두번은 못보실듯 ㅎ
처자가 착각 한건지 그래도 싸게 즐달 하셧네요 ㅋ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