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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차쓰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심심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여자생각나서 휴게텔 건마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서울장에서 집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서 오후1시쯤 방문 서울장 들어가자 마자 주인아줌마가 어서와 삼촌~ 별이 나왔어 바로 불러주세요 하고 방에서 폰보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10분쯤
있다가 들어오네여 젖 크네요 하니까 대놓고 말하네요 만든거야 이러네요 실제로 만저보니까 보형물 있네여 키는 작고 곱게 늙었네여 50대 후반으로 보이네여 콘 여부 물어보길래 해야지요 하고 애무는 위 아래 10분쯤 길게 해주네요 밖으면서 키스 하니까 잘 받아주네요 그렇게 키스하면서 젖 빨면서 사정하고 싯고 옷갈아입는데 반팔입고 있길래 안추워 물어보니까 자긴
서울장이랑 에이스장만 다닌다고 다른데 안간다고 하네여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별이 이모 월요일 출근 안합니다
별이란 닉이 너무 흔하네요... 여기저기...
ㅎㅎ 바리도 할매가 많은가보내 ㅎㅎ
여관바리 게시판 회원분들은 90%가
돈도 없고 일반 여자는 손도 못잡아 본 분들이 많아서
여자 나이 측정을 잘 못하십니다.
수준도 댓글 읽어보면
다른 게시판에 비해서 제일 저능합니다.
여기서 50대면 60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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