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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아는 형님이 1차 한국식당인 오리명가에서 술한잔 하고
오랜만에 왔는데 노래 불러야지! 하고 갔습니다. 약 7시쯤 간 것 같습니다.
인원은 5명이서 갔습니다. 노래방 시설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놀기에 적당합니다.
술과 노래방비는 아는 형님이 대신 내주셔서 정확한 가격은 모르구요.
예전의 박닌에서는 오크족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오늘은 생각보다 이쁜이들이 많네요.
초이스하고 앉히고 원없이 노래부르고 놀았습니다. 저희 일행중 한명은 한 팟이 생리라고 2차가 안된다고 했네요. 그러나, 금새 다른 파트너를 찾아서 2차는 다른 팟과 갔습니다.
2차 숏은 2백만동, 롱은 3백만동인데, 내일 일정이 많아서 숏으로 선택했습니다.
파트너의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너무 질펀하게 노는 스타일도 아니고, 적절히 초자느낌을 주는(?) 스타일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간만에 회포를 잘 풀고 나왔네요. 박닌가면 앞으로 꼭 들를 것 같네요.
즐거운시간보내셧군요
.
호치민은 비싸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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