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그동안 일에 좀 치이느라 정신이 없엇습니다.
마지막에 쓴글에는 추천다방을 올린다고 햇는데..
확인차 다시 다방에 가보니 이미 추천해드릴 아가씨분이 그만둔 상태여서 글을 올리지 못햇습니다..ㅜ
죄송합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곳은 중랑구 근처를 몇주간 배회하고 투어를 햇엇습니다. 태릉입구, 먹골역, 중화동까지..
다방은 많앗습니다.
그렇지만 추천할만한 곳은 단 한곳도 없는 이동네;
다방천국이지만 여탑분들도 아무도 추천하지 않는 이동네!
동네분들도 쳐다도 보지않는 곳.
저도 시간날때마다 짬짬히 수십곳을 둘러보고 다시 가보고 햇지만 이동네는 증말 자증나는 곳이엿습니다;
70대 할머니께서 사까시 서비스를 무려 8만원을 부루는 이동네! 햐!= 0= (희다방)
그래도 숨은 보석은 한군데는 잇을꺼야!
하면서 찾아낸 이 한곳! 다원 다방입니다.
이곳은 전에도 한번 가보앗엇는데요.
들어서자 마자 테이블이 전부 다 차서 앉을곳이 없엇습니다.
이미 동네 아저씨분들께서 점령하신 상태.
이렇게 장사 잘되는 다방이 잇다니.. 놀라움!!
여사장님께서 다음에 다시 들러달라고 하셧는데 페이스를 보니 나도 납득!
이동네에서는 최고미인!(이동네에서만 한정!)
여기 인물이 워낙 없어서 평범해보여도 여사장님 예뻐 보이는 마법!
다시 들럿던 시간은 오후 1시쯤 평일이엿습니다.
48세 여사장님, 60대 후반 아가씨 두분이 계시는데요.
여사장님은 가슴이 드러나는 검정색 원피스,
바스트는 C컵에 가까운 풍만스타일
몸매는 슬랜더쪽은 아니고 정상인 체형, 애교 살집 잇는정도, 하얀피부 얼굴은 배우 소유진필로 얼굴은 살이 오른 모습입니다. 160대 중반 키
60대 후반 아가씨분은 C컵, 노안드신얼굴, 150대 후반키 가슴들어나는 원피스
두번째 간날은 시간대가 잘맞앗는지 손님이 많지는 않앗습니다.
여사장님이 반겨주시니~ 기분이 뿅뿅! 올라갓습니다.
테이블에 착석햇는데 서비스에 관해 별 기대는 하지 않앗습니다. 태릉,먹골,중화 이망할놈에 동네는 돈으로 후려치는 동네라 여사장님 가슴좀 만지고 딜들어오면 후딱 손빼야겟다; 라는 소심한 심정으로 얼릉 차한잔 시켯습니다.
웅?? 난 여사장님한테 관심잇는데 60대 후반아가씨가 제 옆에 앉앗습니다. 차 3잔 돌렷는데 급실망;
아가씨분이 말도 예쁘게 걸어주시고 어깨부터 목 팔까지 안마까지 해주시면서 관심을 가져주시는데 저는 감흥은 없이 여사장님만 오기를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서비스는 이미 생각 밖.. 얼마일지는 모르기에,
나는 오로지 여사장님이 옆에 앉으면 가슴, 엉덩이만 만지고 튄다! 라는 마음가짐!
10분정도 시간이 흐른뒤 60대 아가씨분과 여사장님이 서로 자리교대!
여사장님이 제옆에 앉아주시니..얼릉 허리에 손을 넣어 점점 위로 더듬다가 가슴을 쓰담쓰담!! 옷을 벗겨 오픈!!
뽀얀가슴에 황홀!!
저는 어린아이변태처럼 가슴에 얼굴을 부비부비!!
아.. 좋쿠나= 0=~ 여사장님이 이렇게까지 터치에 관대해주시니 오히려 고마움에 눈물까지 날뻔햇습니다;
그리곤 생각이 바꼇습니다.
얼마를 부르던간에 서비스를 받아야겟구나.
나는 이미.... 너에게 홀렷다!
제 마음까지 아셧는지 여사장님이 바로 딜이 들어왓습니다.
" 서비스 받을꺼야 ? "
" 콜!! 어..얼마죠!!? "
" 입으로 해주고 5만이야~ "
건너편에 손님도 계셧지만 테이블에 여닫이 칸막이로 된 가림막이 잇어 프라이버시는 안심이 되엇습니다.
" 그럼.. 얼릉 시작해주세요!"
여사장이 황당하다는 듯이 웃어주시곤 시작!
저는 바지를 내리고 앉앗는데 여사장님에 옆에서 허리를 수구리고 고추를 핣기시작햇습니다.
저도 여사장님의 몸을 이곳저곳 만지기 시작하는데..
응?? 노팬티셧구나; 자세하게 보려고 햇으나 자세가 나오질않아 포기햇습니다.
사까시 기술은 좋앗습니다.
발기전 고추를 혀로 촉촉하게 침을 발라두시고, 일어설때까지 고추 주변을 핣아주고, 흡입을 반복!
고추가 발기가 된 시점부터는 입안에 고추를 혀로 돌려가며 피스톤운동을 합니다. 많이 해보신 솜씨!
2분정도 반복 피스톤운동을 하고 잇을때..
슬슬 신호가 왓습니다.
참아보고 오래 버티고 싶엇으나 점점 빨라지는 피스톤운동에 에라 모르겟다! 시원하게 쭉쭉쭉! 사정!
끝까지 한번더 쥐어짜서 흡입해주시는 정성까지!
나에게는 모든게 만족스러웟습니다;
더한욕심이 잇다면.. 홀딱 벗겨서 몸을 더듬고 싶엇지만, 다방에서는 무리죠ㅜ
" 어때? 좋앗어 " 얘기하시길래..
" 굿!! 조앗어요!"
고추를 물티슈로 쓱쓱 닦아내고, 앉아서 잠깐 토크타임.
뒤에서 포옹으로 양손으로 가슴을 쓰담쓰담하며 킁킁!!
저는 한마리에 변태가 되어잇엇습니다;
계산은 차값포함 5만원, 서비스를 받앗으면 차값은 따로 받지 않앗습니다.
가게문을 나가며 밝은인사!
이곳 다원다방은 이동네에서 가성비로 따진다면 조은가격~ 입니다. 여사장님의 나이대는 젊지 않지만 나름 동안느낌이 잇어 외모에 관해서는 쪼끔 예쁘신정도 입니다.
그리고 이곳 대부분이 나이드신 할머니 분들이 하시는 가게들이기 때문에 이곳저곳 돌아보셔도 허탈할뿐입니다; 할아버지, 인근지역 공사하시는분들이 술한잔하시면서 장사하는 곳들이라 서비스를 받으려는 다방하고는 거리가 멀다는점!
다음은 상봉에서 제대로 호구 당햇던 얘기를 올리겟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섹까지 가능하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60대 후 아주머니가 옆에 오시더라도 기다려보셔요;
60대 아주머니
골뱅이 가능할까요
이분도 서비스 5만원인가요 ?
궁금합니다
아마 같은가격일꺼에요. 가게안에서 서로 가격에 대한 합의잇엇을꺼 같네요!
아..60대 후반 아주머니는 가슴은 예쁘십니다;
서비스는 할꺼같아요! 다만 이곳은 입서비스까지만 합니다.
글 추천드립니다
노팬티라 그러셨는데
보빨이나 골뱅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60대 아주머니
마인드는 어떤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섹스는 하지 않는 곳이라 골뱅이는 못팔꺼 같네요.
60대 후반 아주머니분도 터치에는 관대합니다.
하지만 저는! 끌림이 없어 마인드가 어느정도까지 가능할지 해보진 않앗습니다.
그러게요 입싸가 5라니 ㅠㅠㅠ
감사드려요~
불모지라는 단어가 원래 이리.야했나...ㅎㅎ
비용이 조금 비싸네요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글쓴이 대단하다
ㅋㅋㅋ
장문의 글
깊은노고에 감사의 말씀올림니다
수고많앗네 길가다 돈벼락 맞으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