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 하퍼 란제리 이런곳으로 바뀌기도 했고 가성비가 너무 안좋아서 내상을 많이 입던도중
여탑에 항상보이던 출근부가 변경이 되어서 궁금해서 연락해보고 방문해봤어요
하퍼 주대싸다고 갔다가 그냥 티씨비용에 혼자가도 70만원이상 쓸빠에 조금 더 내고 확실하게 놀자란 생각에 쩜오란곳을 다녀왔습니다!
피터부장 출근부를 보긴했었는데 그당시에 가라오케였구 가라오케도 1부시간대는 비싸서 문의만하고 가질못했어요
근데 지금은 너무나 가격들이 다 올랐고 확실한 애들로 확실하게 놀자란 생각에 더내고 다녀왔는데
진짜 진작다녀올걸그랫네요
지금 하퍼는 아주 그냥 동물의 왕국인데 애들이 다 어디갔나했더니 위로올라왔었네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종종 연락드리고 갈게요
좋은 언니들한테 손님다운 대우를 받게해줘서 고맙습니다 피터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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