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찬 봄 바람과 미세먼지가 내리던 날.....
친구랑 삼산동 롯데 먹자에서 파전에 막걸리 약속을 잡고 이동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잠깐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어여쁘신 주간 실장님 추천으로 NF 유미언니 보고 왔습니다
외모 나름 민삘 + 청순슬림정도의 외모입니다...
몸매가 보통에서~`슬림한 스타일이란 듯 입니다...
한국말도 다 잘 합니다.ㅋㅋ
1시간 이란 짧은 시간이였기에 샤워후 옷을 벗고 누운후
유미관리사 입장~~
마사지 부터 시작,~~
에이급 맛사지사는 아니어도 시원하고 나른한 손맛이 있습니다...
특히 목덜이랑 등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 받았습니다...
잠깐의 마사지 끝난후 서비스 들어옵니다.
뒷판부터 시작되는데....
로미로미를 아시나요?
다리쪽에 앉아서 슈~얼과 비슷하지만 손끝을 이용하여 살살 스치듯 하면서
엉덩이를 만져주고 주물러주고 훑터주고~~~
아주 므흣한 썹스가 이어집니다..
올라오면서 입술로 할타주고 올라오며 로미로미 느낌을
다시금 내어줍니다.
우람해진 육봉을 혀로 애무하며 살살 아이컨택트를 해옵니다.
유미~~~~
ㅎㅎㅎ 남자를 흥분시키는 방법을 알고 있는듯 하네요ㅋㅋㅋ
그래서 너무 흥분되어 유미의 꽃잎도 한번 구경해볼까하고
역립 요청합니다~~~
흔쾌히 누워서 두 다리를 벌려 꽃잎을 열어주는데 조개가 활짝?
부드럽게 혀를 넣고 할짝거리기에 참 맛있어 보이는 조개입니다...
물도 적당히 나오고.~~~~
할짝거릴때마 신음도 자연스레 터져주는것이 사람마음을 흔드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예상보다 흥분이 많이되서 무지막지하게 싸버렸습니다...ㅋㅋ
흥분을 많이해서인지 양도 많이도 나오는군여...
유미가 놀란듯 쪼그려 앉아서 얼른 수건으로 뒷처리를 했습니다...ㅋㅋ
유미의 마인드도 좋고 이쁘장하신 실장님도 친절히 응대해줘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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