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후기 올렸던 그 머리 짧은 숏컷 여자입니다
어제 또 만났습니다 10만에 두번으로 봤어요
근데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못 생겼죠
하지만 전 딱 하나만 봤습니다
시키는거 잘하는거요 ㅋ
첫 탐은 질 쌰 로 하고 두번째 탐은 입 쌰 하려고 하는데
확실히 두번째 빨아 줄때는 신호가 왔다가 죽었다가 한
서 너번 정도 그래서 자지가 침에 불어날까봐 ㅋ
일단 담배한대랑 커피 먹고 다시하자고 하고
담배랑 커피 하면서 얘기도 좀 하고 그러면서
예열을 했고 결국 한 10분정도 빨리다가 겨우 쌌네요
확실히 외모 몸매 포기하고 이런 애들 가성비로 보는게
저한테 맞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성향이 비슷합니다.
1년 정도 봤던 사람이 있는데 갑자기 사라져서 이런저런 만나보지만.....실망만 하고 다니네요ㅡㅜ
요즘은 외모가 안 되는 사람들이 더 성격이 안 좋습니다 .;;;
제가 본 사람들은 외형이 안 될수록 더 마인드가 안 좋았습니다 ㅡㅜ
그러더라고요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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