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건마후기를 보는데 몸이 자꾸
들썩거려서 못참겠더라구요.
온 몸이. 너무나도 뻐근해서 저녁 퇴근길에 어쩔수없이
부평 힐링에 전화하고 갔습니다.ㅎㅎ
물론 시원하게 빼고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후기에 있는 유미씨 예약하려고하는데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조금기다리고서 됬습니다.
알려주신곳에 주차하고 올라가니 여실장님께서
웃으시면 반기십니다~~
바람불어서 썰썰하다고 따듯한 음료수부터 주십니다.
계산하고 안내해주신. 티를 따라가니 히터가
따듯하게 틀어져있습니다.
안에 샤워장이 있어 씻고 기디리니
유미 언니가 들어 오십니다.
아주 깜찍하게 생기셨습니다.
맛사지받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자꾸 꼴릿해졌습니다.
중간 중간 살짝씩 터치도 하는데
그런데다가 내가 좋아하는 귀여운 마스크에 슬림한
몸매가 자꾸 페니스를 발기시킵니디ㅡ.
눈치를 살짝보시더니 웃으며 나가서 준비물
챙겨 들어와 옷을 다 벗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씩 숍스트하게 애무가 들어오다가
하드하게 츄럽츄렆 하십니다.
정말 황홀한 기분이 듭니다.
BJ~~하는데도 첨엔 귀두를 살살 할타주다가
입속 안에넣고 쭉~쭉 ~` 빨아줍니다.
저도 유미랑 키스를 나누며 가슴을 만져보는데
탱글거리고 꼭지가 작아서 애기들 가슴같습니다.ㅋㅋ
살살 밑으로내려가 빨아봤는데 물도 많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입으로 살살 터지도해보고 몸이 작아서 제품에
쏘 ㅡ옥 들어와서 꼭 껴안고 후끈한 분위기에서
시원하게 쏘고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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