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이 답답하기도하고 바람이나 쐴까하고 급 오사카를 오게되엇습니다
그동안 못먹었던 스시 라멘 오코노미야키 이것저것 먹다 매번 봤던애를 보게되었습니다.
1년만에 봤는데 아는척을 해주는데 오랜만에왔다고 반겨주네요.
진짜로 아는건지 모르는데 아는척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네요.
오사카 오기전에 올영 세일해서 마스크 몇개 사서 들고와서 플레이 하기전에 주니 넘 좋아하네요.
뇌물 먹인게 통했나 키스해주고 혀는 깊숙히는 안넣었지만 혀바닥은 조금 넣어주네요 69는 안되지만 보빨까지 하고 체위를 바꿔가면서 싸버렸네요. 플레이가 끝나고 샤워 시켜주는데 나중에 오면 또 찾아 달라고하네요
그리고 마츠시마신치 가격이 올랐네요 작년까지 12천엔인가 그리줬는데 이번에는 13000엔 주고 왔습니다.
오사카 토비타신치 한줄 요약
- 얼굴은 이쁘고 가격은 비싸고 서비스는 없다.
오사카 마츠시마신치
- 얼굴은 그럭저럭 가격은 토비타보다 2천엔인가 4천엔인가 싸고 서비스는 그럭저럭. 아, 씻겨주긴 한다.
저는 둘 다 감질맛 나서 차라리 돈 많이 더 주고 소프랜드 가는걸 추천함.
아니면 열심히 노력해서 파파카츠 하는 애들 하고 반드시 콘돔끼고 하던가...
전 11일 지인들과 토비타신치 가서 아이쇼핑만 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이쁜애들도 많고 규모가 커서 놀랐습니다
혹시 오사카 여행 계획중이신분들은 한번 가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일행 4명이 다들 좋은 구경하고 왔어요
잘보고 갑니다.
서비스 기대하면 안되는곳입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30분 기준인가요??
이런 기행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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