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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여탑에 접속해서 출근부를 봤읍니다
실루엣에 문자로 물어보니 예지매니저가 6시에 가능하다기에 ㅇㅋ 하고 방문했읍니다
두번째 보았다고 전보다 살갑게 대해주네요..
물론 전에 나의 취향도 다 기억하고 있구 더 편하게 플을 할수 있덨읍니다
비율이 좋은 몸매와 페디가 잘된 발 덕에 집중력이 생기더군요
핫 매니저다운 플과 마인드가 좋았읍니다
핫매니저라 사람들이 그닥 펨돔플은 않하는거 같은데 의외로 이해도가 있었읍니다.
대화도 시원시원해서 시간도 빠르게 갔네요
스팽 좋아해서 부탁하니 아직은 서툴지만 열심히 원하는데로 해주더군요
아직은 서툴지만 그래도 저번보다는 많이 좋아졌네요.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 실루엣 방문기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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