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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담이나 보러 갔는데 2명만 일한답니다
나영, 꽃님
나영이는 한 3년정도 영진에 나왔다 하고 꽃님이는 뉴페랍니다.
사장님 피셜 나영 50중 꽃님 50후반
그냥 물이나 빼고 가자 하고 나영을 픽합니다
오자마자 '여기 오래다녔어요?' '누구 만나봤어요?' 등의 질문 ㄷㄷ 저런거 묻는 누님은 첨임
그러더니 몇마디 나누는데 꽃님은 좀 견제하는 느낌이었고 소담은 업계 선배(?)로서 좀 리스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실은 꽃님이가 60중반이라는??? 말을 해줍니다.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꽃님이는 재방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고 견제인지 팩트일지, 둘다일지 알수없는 말을 합니다.
이만하면 많이 떠들었고
애무 잘 못합니다.
제 물건이 커서그런지 조임은 좋았습니다.
수량도 별로입니다
반응은 신음과 반복된 대사를 치는데 나름 나쁘진 않았습니다(본인기준)
술도먹고 콘도껴서 좀 오래했는데 짜증은 안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무난이긴 한데 제가 워낙 잡식이라 마인드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평타는 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만.
재방이나 추천할만한 레벨은 아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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