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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접견하고 온 따뜻한 후기입니다.
친구랑 한 잔하고 혼자 방 잡아서 어플 돌리고 있는데 근처에 나쁘지 않은 조건의 처자가 있네요. 그냥 잘까말까 하다가 나중에 후회할 모습을 생각하니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콜했습니다. 네고 따윈 하지 않고 쿨하게 보고 왔네요.
약속 장소를 검색해 보고 도착 시간 알려주고 출발 !
근처에 추차할 곳이 없네요.. 처자에게 길가에 비상등 켜고 있다고 한 뒤, 일담 하나 하고 있었어요. 새벽 시간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롱패딩을 입은 처자가 저 멀리서 오고 있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아본 우리는 차를 타고 근처 주차장으로 갔어요. 뒷 좌석으로 옮겨서 페이 지불 후, 스타트 !
날씨가 많이 추웠지만 상탈을 해주네요. 바지는 검정 레깅스 입었는데 제 기준에선 상당히 몸매가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D는 아니고 A를 살짝 웃도는 수준이랄까. 말랑했어요. 마른 체형이라 그 정도 사이즈도 훌륭한 촉감이었습니다. 꼭지는 아프다며 만지지 말라해서 겁나 주물러 줬네요. 키스가 가능해서 BJ 받는 동안 느낌 올 때마다 멈춰서 키스했어요. 3번 정도? 마지막 키스 땐 일부러 오래 했는데 처자도 저의 개수작을 감지했는지 먼저 떼고 BJ 해주네요.
그리고 그대로 처자의 입 안에 발사.
어느 정도 다 나올 때까지 물고 있네요. 만족스런 기분으로 옷 가짐을 정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서 집 근처까지 데려다 주고 빠이 했네요.
생각해 보니 BJ 시작하고 부터 총 10분이 안걸린거 같은데.. 대단합니다...
지금 또 비슷한 닉넴으로 바꿔서 구하고 있네요.
생계일까요?

이 처자 맞나요?
술은 초저녁에 일찍 먹고 조금 쉬었다가 만난거 였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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