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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길에 술만 마시면 헛좃이 꼴려서 오늘도 어김없이
다방 레지랑 커피 한잔 하면서 간을 봅니다.
언제 또 볼지도 모르고 예명 같은건 묻지 않습니다.
전주 바닥에서 열명은 이래저래 본것 같습니다.
여관바리처럼... (물론 가격은 4배는 비싸지만 -_-)
어떤 레지가 쟁반들고 올까 기대감도 있고
아무리 요즘 다방이 바닥이라고 해도 관바리 보다는 훌륭하고
운이 좋으면 과거 집창촌 수준의 언니들도 만날 수 있는 곳이니까요.
오늘은 운이 좋습니다. 언니 얼굴도 봐줄만 하고 일단 기럭지도 길고
C컵 인조 가슴이지만 밸런스가 훌륭합니다.
되도않는 수다 좀 떨다가 샤워하고 용솟음친 분신을 부여 잡고
침대 옆에 섰습니다. 어이 없이 처다보더니 눈치것 오럴해줍니다.
이 언니는 엎드려 누워서 해주는군요.
지난번 언니는 침대에 내려와서 무릎을 꿇고 해줬는데
뭐든 다 흥분됩니다.
일으켜 세워서 겨드랑이에 좀 박으며 인조가슴도 좀 만져보고
그럭저럭 다뤄본 솜씨로 핸드플레이로 좀 적셔도 주고 하면서
본게임 10분 여상 5분 옆치기 5분하고 플레이 끝냈습니다.
다방 시스템이 오래전부터 불경기다 보니 해봐야 하루 티켓은 2~3탕 한다고 합니다.
언니들이 많이 노동을 하진 않다보니 본인 역량에 따라 몸의 대화 정도는 진실되게 즐길 수 있는것 같네요.
부담없는 딱 좋은 사이즈라는 말에 으쓱해서 한타임 더 연장할까 하다가
체력에 자신이 없어 마무리 합니다.
낭만의 유흥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남아 있을때 더 즐겨야 겠습니다.
3월은 광주광역시에서 신시장 개척해보려고 합니다.
모텔 갈때마다 각티슈에 있는 번호로 전화 할까말까
맨날 고민 했는데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커피값이며 티켓값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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