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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3시쯤인가? 시간이 생겨서 미나보러 갔습니다.
역시 주인장 할매 성격 ㅈ같네요ㅡㅡ
근데 오랜만에 왔는데 주인장할매 머리가 흰머리네요 (약간 울컥함)
5콩 주고 방 안내 받고 한10분? 있다가 미나 들어옵니다.
미친련이 씻지도 않고 오길래 안씻어요? 했더니 씻고왔다고 ㅇㅈㄹ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서비스받는데
제가 생각으론 3분? 4분 꼭지랑 소중이 대충 빨고 콘껴주고 벌러덩 그래서 위에서 안해줘요? 했더니 힘들다고 ㅈㄹㅈㄹ 오키 하고 하는데 이년 다리를 제 허벅지에 고정시키고 빨리 싸라고 재촉합니다
저도 마음속으로 빨리 싸고 나가야겠다 진짜 쌍년이네 생각하는데 미나 젖꼭지랑 뱃살 출렁이는게 자꾸 구슬동자 캐릭터로 보여서 ㅋㅋㅋㅋ포기 선언하고 마음속으로 쌍욕하고 나왔습니다 ㅋㅋ 후후 소희 소식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ㅠㅠ
거기 주인 할망구 말하는 싸가지 젊어서 이혼후 위자료로 여관인수! 바리 언니들 아니었음 쫄딱 망했을텐디!!
그나마 불광 수도장에서 이상한 변태짓만 하지 않으면 평타는 칠수 있는 이모는 '사랑이' 입니다.
아프게 찌르지만 않으면 고분 고분 해달라는 것은 대부분 다 해줍니다.
재촉도 당연히 없고요.
빨리싸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됨.아무리 보지파는게 직업이라지만 다늙은 할망구가 연하의 남자하고 떡치면 재미도 보고 돈도벌고 땡잡았다고생각해야하는건데 ..배때지가 불렀나? 생각을 바꿔서 보지팔어.이년들아!!!
엄지로활약하다
연신내 다방하는걸루
제 후기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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