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늘 정보만 얻던 잉여가 시일은 조금 지났지만 만났던 처자 후기를 남겨봅니다.
워낙 불모지 김포라 내상만 당하고 낚시에 당하는 인생을 살던중 그래 거리가 좀 있더라고 광역시로 가보자 라는 마음에 거리를 조금 넓혀봤습니다.
거리가 거리인지라 아가씨도 진짜로 올건지 장난인지 긴가민가해 하더라구요.
스펙시트상 163 68 f
몸무게는 조금 더 나간다고 본인입으로 말하더라구요ㅎ 그래도 흘러내리는 비떱은 아닙니다.
제 취향이겠지만 조물조물 거리기 좋은 상태였습니다.
무튼 만나서 입실 갠이다보니 시간은 넉넉히 그리고 천천히 이야기도 나누고 담탐도 하면서 서로간의 장벽을 낮추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야기 나누다 샤워를 하고 자연인이 되어 침대에 눕습니다.
입으로 하는데 와 쓋 이거 이러다 싸겠다 싶을 정도의 입질...급히 자세바꿔서 제가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 천천히 내려오는데 유두를 지나 밑가슴을 핥아주자 자지러집니다.ㅋ
그게 또 귀여워 유두와 유륜 조지다 또 밑가슴 핥짝ㅋ
허리세워 보빨편한 자세 만들고 빨아주다 물이 나오기 시작하여 손가락 하날 살살 넣어봅니다. 과하지않게 손삽하니 하지말란 이야긴 안하더라구요.
삽입 후 운동해주니 과하지않고 인위적이지 않은 소리가 세어나옵니다.
다만 강강강에선 같이 올라가는 데시벨ㅎㅎㅎ
시원하게 안에 마무리하고 다시 담탐하며 기회가 되면 다음에 또 보잔 이야길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가슴 - 돼지들의 지방 처럼 흐믈흐믈한 가슴이 아니라 크지만 몰캉몰캉한 텍스쳐가 살아있는 상태라 만족
그곳 - 따뜻하고 좁고 아늑했으며 쫄깃합니다.
마인드 - 이건 좀 상대적이라고 본인이 말하더라구요 기본적인 매너만 취해주시면 과하지않은건 다 받아주는거 같습니다.
거리가 있어서 조금 아쉬울 뿐 재접 의사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요....친추하면 상대가 글 올리면 알람이 울리나요? 친추한 의미가 뭔지 아직 알 길이 읍는 초짜입니다.ㅎ

잘봤습니다 f컵궁금하네요
처음엔 사진 보였었는데 이상하네요 ㅠㅠ 첨부로 수정했습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