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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3시즈음에 다녀왔습니다
출장다녀와서 오는길에 급 땡겨서 정일파크로 고고
주인장한테 초코 있냐 물어봤는데 오늘은 안나왔다 해서 다른 아가씨는 누구 있냐고 물어봅니다
대충 여섯명 이름 불러줬는데 시간이 없어서 최대한 빨리 되는 아가씨로 부탁하니 현아 있다고 합니다.
팁 꺼내놓고 씻고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10분즈음 지나니 문 두드리고 들어옵니다.
나이는 아마 4,50대는 되는것 같습니다. 키 크다 했는데 큰지는 잘 모르겠고 옷 벗고 애무 시작
혀로 구석구석 핥아주다가 ㅅㄲㅅ 받고 삽입
강강강 하다가 싸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끝납니다
원래 바리는 마인드 신경 안쓰고 물만 빼러 가는 곳이긴 한데 기대보다는 실망이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와꾸보시려는분은 비추
다음엔 초코 만나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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