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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소나무에 전화하여 서영이를 예약하고 기다리다 방문해봅니다.
송내역에서 큰 대로변으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고
업소에 들어서면 큰 화면이 있는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과 샤워실은 따로있고 샤워실은 온수랑 바디용품 있으며
다시 방에 들어가고 조금 기다리면 기다리던 매니저가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서영이는 특이하게 가끔씩 먼저 방 안에 들어가 저를 기다려줍니다.
이때부터 상황극으로 분위기 몰고가도 서영이는 센스있게 잘 따라와줍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진짜 여자친구' 또는 '몰래만나는 여자친구' 설정으로 갔었는데
서영이도 재미있어하고 동참해주니 기쁘네요 ^^
어리고 예쁜 청순섹시한 외모로 안구정화 하면서도
이렇게 몽상하던 상황극까지 척척 해주니까 참 사랑스럽네요~~♥
대화만으로도 재미있지만, 서영이가 가만히 놔두지를 않아줘요 ㅋㅋ
키스하며 끈적하게 몸의 대화도 나누다가 서영이와 합을 나누고 마무리 지었네요 ^^
찐한 키스와 포옹하고 강한 여운을 남기며 조만간 또 만나기를 기약합니다.
서영이도 보고싶네요.
상황극 재미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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