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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를 만나고나서 또 누구를 볼까 하다가
다현이라는 매니저를 픽하고 수원으로 향해봅니다
수원역은 사람들이 많네요 설레면서 가는 길 다현이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네요
다현이 몸매는 통통한데 어려보입니다.
씻기전 담배를 피며 대화를 나눠봅니다
20살이라고 하네요.
착한 마인드로 삼각애무가 시작 됩니다
수줍은 듯한 혀가 더 감각적으로 느껴지네요
공수교대 후 다현이의 꿀렁거림을 느껴봅니다
어린게 역시 좋네요 ㅋㅋ
출근을 자주 하는건 아니라며 여태 출석도 많이 안했다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어린게 장점으로 보이는 다현이 잘보고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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