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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사람과 금요일에 미팅이 잡혀서 합정에서
소주 2병씩 허고 나서 알딸딸한 상태에 복귀하려고 하는데, 지인이 어디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위치가 어디인지 물어보니, 연신내쪽이라 합정쪽으로 이동하여 만나기로 했네요. 2차로 맥주를 마시다가 지인이 역시나 노래방을 외치네요.
아는 실장이 신림으로 이번에 이동해서 연락왔다고, 택시 타고 이동했습니다.
12시가 넘어서 아가씨 수급이 조금 어렵다고 테이블아가씨와 2차아가씨의 초이스 수량이 다르다고 안내해주었습니다.
와꾸는 테이블 아가씨가 낫지만 터치는 어렵다고 하고, 2차아가씨는 나이대가 좀 있고, 와꾸는 테이블아가씨보다 떨어지니 잘 생각해여한다고 했습니다.
우선은 테이블 아가씨로 2개조 10명을 보았는데, 전 와꾸 위주로 초이스해서 앉혔네요.
지인은 2차아가씨 보겠다고 해서, 4명이 들어왔는데, 와꾸도 애매하고, 나이대도 많게 보였습니다.
다시 아가씨들 맞춰준다고, 우선은 아가씨 1명에 놀기시작했습니다.
양주1병에 맥주, 과일안주가 들어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추가로 2차아가씨들 2명이 들어왔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수질이 안좋아지니, 지인도 초이스 포기하고, 처음에 들어왔던 테이블 아가씨 다시 되냐고
물어보네요. 결국은 1타임만 아가씨 1명에 놀고 나왔습니다.
아가씨 1에, 양주 1, 맥주, 안주해서 30에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맘에드는 아가씨는 봤을때 바로 초이스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네요.
역시 초이스는 타이밍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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