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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이 너무 바빠 한동안 달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다 큰 맘먹고 회사에 휴가 내고 다녀왔네요.
입장하고 욕실에서 샤워를 한뒤 가운을 입고 있으니 바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오전 시간이라 대기 하시는 분이 없어서 그러한듯 합니다.
[마사지]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입장하고 베드에 엎드리라 하십니다.
엎드린 상태로 뒷판 마사지 시작하는데, 경추로부터 척추 쪽으로 오랜시간 집중적으로 풀어주십니다.
특히 팔꿈치로 눌러주시는 등판 마사지는 조금 아프기는 하지만 뭉친 근육이 확 풀리는 느낌입니다.
엎드린 제 몸 위에 올라앉아 몸무게를 이용하여 마사지를 하는데, 시원하고 좋더군요.
상체부터 하체까지 정성스런 마사지를 마친 후 돌아 누우라 하여 돌아 누우며 호칭을 여쭤보니 답하시기 꺼리더군요.
굳이 꺼리는 호칭을 되묻기도 그래서 더이상 묻지는 않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즐기는 편인데 이 관리사님은 정직하게 전립선 마사지만 하십니다.
존슨의 뿌리부분부터 Y존 라인을 따라 압력을 주며 마사지만 해 주시니 존슨에 힘이 들어가지 않네요.
잠시 후 매니저가 들어오고 관리사님은 인사하고 퇴실합니다.
[서비스]
매니저님 들어와서 높은 텐션으로 인사를 하는데 키도 훤칠하고 몸매나 얼굴도 준수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아영 매니저라 하면서 만난적 있냐고 하는데, 제 기억 상 아영 매니저는 처음입니다.
자극받지 못한 존슨을 아영 매니저가 손으로 살살 애무하며 젖꼭지를 혀로 자극하니 천천히 힘이 들어갑니다.
아영매니저는 애무를 시전하며 내는 신음소리가 더욱 청각적 자극을 더해서 더 꼴릿합니다.
가슴공략 이후 본격적으로 아랫쪽을 시작하는데, BJ를 하면서도 신음소리와 후루룩 소리까지 섞여 더욱 자극이 됩니다.
상탈한 아영매니저의 가슴을 만지며 계속 자극을 받는데 입으로 계속 해주길 바랬지만 어느정도 하시고는 손으로 시작합니다.
핸플과 꼭지 애무를 진행하며 신음소리는 여전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신호가 오면서 아영매니저 입에 사정을 했네요.
잠시 후 청룡서비스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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