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시흥과 안산사는 친구두명과 오이도에서 조개구이에 소주한잔 거하게하고 노래방을 갈까
마사지를 갈까 고민했습니다. 2차 정왕동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치열하게 논의한 결과 노래방을 가기로
하고 발품을 팔았습니다. 술집을 나오니 온통 노래방입니다. 이쪽에 몽골, 베트남, 우즈벡 등 다국적노래방이
유명하다고 해서 한곳을 들어가 사장님과 쑈부를 보고 앉았습니다. 시간당 1인 9만원에 술과 안주 무제한이었고
소주는 추가로 병당 만원인가 받았을겁니다.
불금이라 아가씨들이 없다고하여 맥주마시면서 노래를 부르다 웨이터가 아가씨를 데리고 들어왔는데 베트남 국적 1명,
한국 여성 2명이었습니다. 아가씨 수량도 부족하고 한국 도우미들이 나이들어보이고 별로라 잽싸르게 베트남여성으로
초이스하고 제옆에 앉혔습니다. 자세히 보니 미니스커트에 살스를 신었고 코트를 벗어보니 니트안에 가슴도 약간 커보였습니다.
얼굴은 동남아답지 않게 무쌍에 괜찮은 한국여성처럼 생겼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34살이라고 하는군요.
제가 베트남어를 모르기에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했습니다. 다행히 이곳에 온지 오래되어 어느정도 알아듣는군요.
술몇잔 마시고 스타킹 신은 허벅지를 쓰담하여 귓속말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고향이 하노이라고 하는군요. 출장으로
하노이 몇번갔다온 썰을 풀어주니 아주 좋아라 합니다. 친구녀석들 팟을 보니 와꾸는 별로였지만 연식이 있어서 상당히 잘노는반면
저희는 조용히 대화를 하며 놀았습니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고 제 팟과 일어서서 허리를 감싸고 노래 몇곡 부르고 과일안주도
서로 먹여주고 했습니다. 친구들을 보니 아주 키스를 하고 손장난도 치고 재미나게 놀고 있더군요.
참고로 제팟도 술을 빼지않고 잘마셨습니다. 볼에 뽀뽀 몇번하면서 손을 치마속으로 슥 넣어보니 가만히 있습니다. 다만 팬티쪽으로
가져가니 쑥스러운듯 거부합니다. 잠시 후 옷위로 가슴을 주물럭거리니 제 친구들 눈치를 보며 가만히 있습니다. 한손으로 가슴을 주물거리고
한손은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팟의 손을 가져가 제 거시기에 가져다대니 쑥스러우면서 웃습니다.
그래도 빼지않고 살살 주물러주네요!! 술도 거나하게 취했고 진도가 더이상 안나가 3시간 놀고 시마이했습니다.
물론 끝내기전에 번호 교환을 하고 연락하기로 했습니다. 3시간정도 놀고 소주값과 웨이터 팁까지 해서 100정도 나온듯 합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잘보고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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