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소나무 건마 오픈시간에 맞춰 전화를걸어 일찍 서영이를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는데 역시나... 먼저와서 저를 반겨주는군요 ㅎㅎ
4차원끼가 있지만 싫지않고 오히려 조아앙~~~♥
어리고 예쁜 여자친구 방에 들어가는 상황극이라 기분이 묘하게 좋아요 ㅋㅋ
서영이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하지만 애교도 잘부리고 , 무엇보다 저 하나만을 봐라보네요.
마치 남자친구처럼...
정성어린 그녀의 응대에 저도 그만큼 그시간만큼 찐 여자친구처럼 대해주었죠.
서로 오고가는 칭찬과 사랑 속에서 피어나는 진 음양합일의 시간을 거치며
한층 더 서영이와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서영이같은 리얼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하는 작은바람이 생겼네요 ㅎㅎ
에이스 서영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