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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눈 온다고 즐달을 포기할 순 없죠!
그래서 마린스파에 갔다 왔습니다.
마사지 방으로 가서 누우니 마사지 관리사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40대 중반의 연륜있는 마사지 관리사님이네요.
건식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처음은 목과 어깨를 마사지 해주셨고 처음에 좀 약해서 압 좀 강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딱 제가 원하는 압으로 마사지 해주시네요.
종아리랑 발목 쪽은 압을 좀 약하게 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확실히 잘 하시네요.
너무 만족했습니다.
평소에 앉아서 많이 일을 해서 목과 어깨랑 허리가 찌릿찌릿 할 때가 많았는데.
한 시간 건식으로 다 풀고 갑니다~~
훌훌 건식이 끝나면 전립선 마사지로 넘어가는데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예명은 가을이라 하네요!!!
상의탈의하는데 순두부처럼 부드러운 피부가 저를 유혹하네요!
그래서 제 옆으로 누워서 꼭지 애무를 하고 있는 가을이에게 어깨부터 시작해 가슴 그리고 등 엉덩이까지 편하게 만졌습니다.
이제 내려가서 BJ를 하는데요!
천천히 혀를 느끼게 해주네요!
부드럽게 천천히~ 하고 오일을 발라서 핸플도 해주다가 빠르게BJ도 하다보니 쌀 것 같아서 입싸 하고 청룡 서비스 받았습니다.
가을 언니 가슴이랑 피부가 너무부드럽네요~~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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