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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기흐르는 물많은 지아+4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이 생겨서 돌핀의 관리사님을 다뵈엇지만
오늘은 뭔가 섹기흐르는 관리사님이 보고싶어서 지아관리사를 뵙고왓슴둥
한번씩은 다봣지만 역시 돌핀의 1번은 지아라고 생각해여
방에 들어가자마자 친가족온 느낌이랄까 역시방은 깔끔하구 좋은냄새가
좋네영!~~
지아하구 이야기를하다가 씻구나서 나왓는데
관리사님이 오랜만에 오셧냐면서 웃어주는데 얼마나 설레는지....
지아쌤은 +4지만 더올라가실수 잇을 인재 라고 생각이듭니다
일단 ㅇㅁ를 진짜 기가막히게 잘하구 손이닿을때마다 움찔움찔하는데
지아씨의 반응도 너무좋아서 미칠뻔햇네요!ㅋㅋ....
마지막까지 열심히 참으면서 발사를 하는데 지아씨의 ㅅㅇ 소리가 너무
야릇해서 연장을 할까말까하다가 총알을 준비가 안되어서 마무리를 햇네요..
조만간 시간이랑 총알을 챙겨서 이제는 지아씨한태만 올인할려고 합니다
늘 친절하게 응대해주셔 감사합니다 돌핀 번창하세염
후기 잘 읽었습니다~~ +4 제값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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