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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를 다시 볼까했지만
예약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웠네요
너무 대기 시간이 길었기에
세라를 처음만나서 놀았습니다
응대 친절 마인드가 좋아요
소냐보다 한국어에 더 능통한듯
세라의 마사지 시원했고
서비스는 혀 드리블을 잘칩니다
전두엽까지 찌리릿했어요
떡 반응 되게 신선했고
마무리 부드럽게 박아주다쌌습니다
그냥 간단히 핸플만 받을까했는데
너무나 흥분을해 추가연애를 달렸어요
세라 시간될때 또봐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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