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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입니다. 비도오고 기분도 그래서 어플 돌리는중 못보던 아이디 발견. 톡보내니 노콘. 질싸 빼고 전부안된다고 하길래 15부르는거 13으로 해주면 보겠다고 하니 오라하길래 위치 물으니 금정역 5번출구.. 포기하고 버릴까 하다가 좃이 뇌를 지배해서 차로픽업 했는데 마스크를 쓰고있어 나이가 가늠이 안되지만 걍 안양장례식장 뒤로 차를 주차하고 뒤로이동후 사까시는 하지말라고 살때까지 해줌 노콘으르 정상으로 하는데 하~~ 슬슬 올라오는 보징어 그냥 참고 걍걍해도 장렬히 전사하는 내 똘똘이... 걍 입으로 하다 손으로 빼랏하고 입에 물리는되 서서히 퍼지는 보징어 차안에 방독면읏 없고 지도 냄새를 맡았는지 입과 손으로 열심히 해서 가슴에 갈기고 얼렁 빠이빠이 하고 집에서 가그린 으로 빡시게 싯고 지금 똘똘이 만져보니 아~ 아직도 냄새가 씨부랄 ,.. 이 냄새 어떻게 지우죠...지금 어플다지우고 멍때리다 글을 적어요
저 보징어년 이랑 입구에 비비기만 했는데 성병 걸렸었음
비도 오는데 장례식장에서 눈물의 한 발 뽑으셨을 생각하니 위추 드립니다.. 저도 금정역 인근이 주무대인데 대부분 글쓴이님처럼 별로 좋지 않은 기분으로 끝납니다. 대부분 늙수그레한 보도 아줌씨들이 많아요.
보징어가 굉장히 심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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