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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회식 후 시간을 보니 새벽 1시..
집에 가긴 글러서 가보지 못한 중국 마사지 들어감.
주인장한테 연애 물어보니 그런데 아니라고 함
그래서 수면 가능해서 마사지만 받으려고 했음.
마사지 해주시는분 조명때문에 어두웠지만 30대 후반 조선족임.
몸매 슬림하고 키 작음. 빈유임.
마사지 받을때 팬티만 입고있었는데..
계속 거기가 터치됨.
가슴 터치하려 하니 안된다고 함.
계속 외롭다, 미치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10만원 얘기함.
현금 6만원뿐이라고 하니 ok..
잠깐 나갔다 오더니 물티슈랑 수건, 콘돔 가져옴..
하위만 탈의하는데 상위는 쫄티라서 더 흥분됨.
애무는 가슴만 해주고 바로 여상..
몸매가 슬림하고 작은데 쫄티에 뽕 넣어서 만지는데 괜찮음.
얼굴은 잘 모르겠고(이쁜건 아니고 그냥 시골여자같음), 일단 다리가 이쁨. 신나게 하고 발솨...
시간 남아서 그대로 얘기하다가 몇번 더 주무름..
애무만 내가 해주겠다 해서 밑에서 내가 똥까시까지 해주고
흥분은 하지 않는것 같은데 계속 내가 해줌 ㅠㅠ
마사지 1시간 넘기고 손님 없어서 30분정도 내가 해주고 한번 더 삽입..근데 술먹고 한번 해서인지 사정 못하고 힘들어서 내가 지지침. 이후 얘기좀 하다가 다른 손님 와서 다른방으로 감.
외박이 쉽지않은 관계로 자주 못감. 그래서 공유함.
다른 사람 후기 기대하겠음.
참고로 이동네 나사지 다 건전임.
BJ없고 연애하는데 6만원추가요???? ㅋㅋㅋㅋ 돈주고 서비스 해주고 오셨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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