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방문한 곳도 이어서 후기 올립니다.
1달에 1번씩 만나는 친구와 그동안 회사근처에서만 만나서, 서울이내에서만 유흥을 즐겼는데 이번에 친구가 이사간곳이 부천역 근처여서, 이번 불금에 부천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1차로 맛있는 족발에 소주 각 2병씩 마시고, 알딸딸한 기분에 노래방을 가기로 의기투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활동지역이 아니다 보니, 연락할 곳도 없어서, 길거리에 뿌려져있는 셔츠룸 찌라시로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받은 삐끼 동생이 금방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입성하게 되었죠.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도우미가 이미 많이 빠져있는 시간대였습니다. 두당 1시간에 18만원이고, 맥주무제한에 위에만 입고 안에서 립서비스로 진행되는 시스템으로 설명받았습니다. 젊은 아가씨로만 들어오면 고하려고 했는데,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두 누님이 들어오시면서 핸드폰만 만지고 있었습니다. 눈 마주쳐서 인사해도 앉으라고 안할판인데, 바로 내보내고, 다른 도우미로 교체 요청했습니다.
10분후 들어온 분들도 첫번째보다도 완전 누님들이여서, 삐끼를 다시 불렀습니다.
젊은 도우미는 셔츠룸에서 만나기 힘들고, 어려봐야 30중반, 40대가 대부분이라고, 어린 도우미하고 놀려면 근처의 다른 노래주점을 추천해주었습니다.
같은 사장이 운영하는곳으로 삐끼 차량으로 10분정도 이동하여 간 곳이 신중동역 근처 상상노래주점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주점 실장님이 맞춰준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20대 후반1명이 먼저 들어오기 되었습니다. 지인이 초이스하여 바로 옆에 앉히고, 제 파트너는 2번 교체후에 앉히게 되었습니다. 나이대가 30대 중반이였는데, 살짝씩 다리와 터치는 무난했습니다.
2시간에 1인당 20, 맥주무제한 이였고, 지인이 자기네 동네에 왔다고 다 쏴서 부담없이 놀다 왔습니다.
새벽 2시가 다 되니, 2차를 슬슬 하자고 꼬시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여서, 터치를 충분히 하면서 논 것으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집에 택시타고 돌아오는데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다음은 부담되고, 근처에 좋은업소를 빨리 발굴해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