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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만수동 근처 갔다가 식스다방이랑 가까운 곳에 있는 체리다방 가보았습니다.
오후2시쯤 들어갔고 먼저 온 손님은 없었네요.
대화 하는데 말이 어눌합니다. 아마도 조선족인거 같습니다. 가게는 넓은 편인데 마담언니 혼자 일한다고 하네요.
커피 한잔 시켜서 이야기 하며 터치하는데 가슴이나 팬티안에 손 넣어도 가만 있더군요. 마인드 괜찮습니다.
마담 언니가 연애 유도 하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망설였지만 그넘의 호기심이 뭔지 5만원에 콜하고 골방 들어갑니다.
마담 스타일은 옷입었을때는 뚱은 아니었는데 벗으니 생각보다 살이 많았습니다. 제가 뚱은 싫어하는지라 감흥이 많이 사라지더군요 ㅜ
본게임 들어가는데 일단 노콘 가능하구요. 그런데 저는 업소갈때 무조건 콘필이라 콘돔 끼고 했습니다.
몸매는 별로지만 그래도 시키는거 잘해주고 애무도 성실히 합니다. 삽입하니 조임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눈감고 하면 금방 흥분될거 같은 조임입니다.
정상위 후배위로 한다음 정상위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인드나 애무, 조임은 괜찮았으나 비주얼이 제 기준에서는 별로입니다. 하지만 5만원에 비주얼까지 바라면 도둑놈 이겠지요. ㅎㅎ
다방은 조건하고 마찬가지로 항상 의외성과 잘건지면 대박이라는 생각땜에 무수한 내상을 당해도 자꾸 못끊고 가보는거 같습니다. ^^;;
추천드리기는 애매하나 뚱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면 방문해 볼만 합니다.
체리마담 여러번 봤는데 그때마다 선객이 있고 문닫을 시간이고 해서 진도는 못나갔어요
눈매가 좋았고 제 기준으로 몸매가 날씬하거나 스탠은 아닌데 뚱은 아니었던 기억이 나네요
옷입은 모습만 봐서 그럴지도요 ㅎㅎ
후기 추천 드립니다
요즘엔 다 기본이 5만이군요 ~
40 중후반 예상합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연예인 누구 닮았나요?
외모는 나쁘지 않습니다. 연애인은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옷입고 있을때는 몸매 그럭저럭 합니다. 하지만 벗으면 숨겨있던 살들이 튀어 나와요 ㅎㅎ. 가슴은 출산경험이 있어서 늘어져 있습니다.
다만 조임이 좋아서 물어보니 제왕절개를 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뚱은 극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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