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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에 급 꼴림이 와서 또 달리고 싶어지네요
근처 가게에서 얼큰하게 술한잔 비우고 나서 어느덧 11시 30분이네요
맨 꼭대기부터 올라가서 보니 대략 가게 5곳 중에서 4곳만 문을 열었네요
사람들 조금씩 다니고 있던데 한국사람 좀 있네요
그런지는 몰라도 아가씨 회전이 좀 되는지 나까이 이모님 호객행위 거의 안하시네요
한바퀴 좀 돌다가 원래가던 집으로 발걸음을 하니 이모님이 반겨주네요
2주전에 갔다고 해도 모르시고 ㅋㅋㅋ
들어가서 초이스를 하니 와꾸는 영 거기서 거기인거 같은데 그나마 나은 검정색옷 입은 아가씨 초이스 해서 올라가는데
계단에서 보니까 궁디랑 가슴이 장난이 아닌거 같네요
올라가서 가격 물어보니 18장 달랍니다;;
왜 18장이냐고 물어보니까 자긴 어리다고 그렇게 말하길래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안알려주더라고요
일단 씻고 기다리니 똑똑 노크를 하네요
옷을 벗는데 가슴이랑 엉덩이가 장난이 아닙니다
가슴이 한손에 바로 잡히고도 넘쳐서 정말 꼴릿한 몸매니 더 흥분되고 바로 박고 싶어서 똘똘이가 하늘로 승천해서 궁디로 갖다 댑니다
골반쪽에 영어로 무슨 문신이 있네요
다리한쪽 올리고 엉덩이 어루만지면서 뒷치기 신나게 박아대다가 사정했네요
그런데 이 아가씨 얼마전에 저랑 한번 했다고 하길래 보니까 이름이 같더라고요;;(가격만 좀 내려주지ㅠㅠ)
그렇게 기분좋게 자고 4시 다되서 또 오길래 끌어 안으면서 티 벗겨도 저항을 안하더군요 ㅋㅋ
그게 꼴려서 가슴 만지니 똘똘이 금방 서고 봉지에 손 슬슬 갖다대니 거부합니다
이번에도 뒷치기로 엉덩이 만지면서 피스톤질 왕복을 빨리하니 신음소리 거치네요
여상위로 바꿔서 궁디 만지면서 위쪽으로 피스톤질 막막 해대니 반응하면서 사정하고 2차전 끝났네요 ㅋㅋ
ps.완월동 아직 하기는 합니다. 대략 5집 정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완전철거는 아직 아닙니다.
윗집에 있는 아가씨죠? 육덕에 가슴 엉덩이 크고 라인 좋은 아가씨 긴머리인데 뒤로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 자주 하고 누군지 알것 같네요
긴머리 아가씨는 승희일걸요. 신세경삘 좀 나고요
제가 말한 아가씨는 뒷치기할때 잘 보이는 문신이 있습니다. 맞다면 그 아가씨가 승희인가보군요.
비싼 아가씨는 18장 달라는 애도 있고 아닌 아가씨는 16장 달라고 해요. 숙박하고 2번 떡치는 개념인데요 먼저가서 한번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한번 총 2번입니다. 질싸는 아가씨마다 다르긴 할텐데 거의 다 해줄겁니다
와꾸는 그냥 뭐 평타치 정도고 가끔 진주 캐긴 합니다. 2주전에 먹은 신세경삘 아가씨요. 몸매관리는 거의 안해서 뱃살은 조금있다고 보시고 가슴은 대게 만질만 합니다
많이 죽었긴 한데 꾸준히 하는곳은 해요 5곳이었나? 미남은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거긴 이전부터 단속이 너무 심해서 안하는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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