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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한국 휴게텔 매니저들 와꾸가
하향된게 느껴 지내요
그나마 오피형 휴게에서
라떼가 비쥬얼이 젤 괜찮았는데
언제 부턴가 이곳 조차도
5명을 보게되면 1명 괜찮은애 걸릴까 말까
확률이며 , 대체적으로 나이들이 많아서
뭐랄까 파릇함이 없는 부분이 아쉽내요.
이번에 라떼에서 2만원 할인 이벤트 하길래
진짜 큰맘먹고 50분 코스 10만원이나 주고
다녀 왔는데
섹스는 언제나 즐거우나
파트너의 비쥬얼이 10만원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사정하고 꼭 안고 키스하는데 들더 군요
진서라는 파트너를 보았는데
나이는 당연히 안믿지만 30은 넘었겠구나
생각이 들구
서비스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사까시를 세번에 걸쳐 나눠 해주고
역립반응도 상당히 좋아서 섹스하는 즐거움은
있었습니다.
왁싱도 되어있고 항문쪽도 깨끗하고
섹스 와 애무 역립의 스킬은 나무랄때가 없으나
제가 눈이 높다고는 생각을 안하는데 ㅎㅎ
이게 더이상 휴게텔은 좀 줄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내요

이쁜와꾸 : 몸매는 좋음 인정
에이스 : 급은 아닌듯 ㅎ
슬림한몸매 : 몸매 인정
예압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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