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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만에 연지를 보고 후기 작성해봅니다.
저번에 교감이 쌓여 다시보겠다 생각하고 기회가 되어 연지를 재접하게 되었네요.
연지는 민필에 인상좋은 미시언냐로 자연산C컵의 글램한 바디 몸매입니다.
키가 작아서 귀엽게 보일수도 있는데 열심히하는 모습에 마인드 좋은걸로 더 돋보이네요.
서비스 또한 왠만한 기술들은 다 가능할것 같습니다.
일단은 이야기하며 마사지로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오일을 사용하여 오일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합니다.
부드러운 손길과 시원한 지압으로 전문가의 냄새가 풀풀 풍기네요.
다음은 서비스에서는 왠만한 기술들은 다 가능할것 같습니다.
바디타기 부비부비 똥까시 햄버거 가능할듯한 흐름인데,
저는 비비는걸 좋아해서 부비부비와 햄버거 맛보고 즐거웠습니다 ^^
역립한 후에 장비 착용하고 넣는데 촉촉한 청정수가 흘러나와 무난히 진입하였네요.
반응도 좋고 자세도 괜찬고 통통한 빵뎅이에 쿵떡쿵떡 박으며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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