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 동생분들ㅎㅎ
오늘 일하고있는데 파트너가 보고싶다고 해서 보자고 해서
일끝나고 수유에서 밥먹으면서 한잔하고 탤잡을려고 하니 자기 집으로 가자고해서 지금 그녀의 집입니다ㅎㅎ
너무 좋내요ㅎㅎㅎ
씻오겠다고 해서 기다리면서 티비보고있는데 갑자기 시스루잠옷을 입고 나오니 제 동생이 환장을하내요ㅎㅎ
그래도 저도 씻어야기에 씻고 아무것도 안입고 나오니 그녀가 쳐다보며 오늘 몇번? 이러길래 저는 나는 2번은 자신있는데 그뒤로 세벽에는 알아서 하라고 했고 알겠다고 하내요ㅋㅋㅋ
고양이 자세로 핸드폰 보고있길래 사진 한컷 찍었어요ㅎㅈㅎ
그리고 저도모르게 팬티벗기고 바로 쑥컹 넣고 뒤로 3분정도 즐기니 자기가 올라오겠다고해서 여상으로 10분돌리내요ㅎㅎ
글고 신호와서 발싸하고 야식먹으면서 쓰고 있습니답^^
저는 몇번은 잘 즐기다가 그 뒤로는이 여자한테 기빨리겠내요ㅋㅋ
금요일이니 다들 발기찬 주말보내세요~^^
육덕 유뷰녀 부럽습니다 ㅋㅋㅋ
분양 가능할까요??
부러워요 저도 강북구사는데 저런처자는 없던데 아무리찾아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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