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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로마는 제가 자주가는 업소입니다.
여탑 제휴였다 아니었다를 반복해서 후기를 많이 쓰진 못했지만 다시 제휴로 들어와서 후기 남기네요.
지난번 뷰티가 입국했다는 소식에 뷰티를 만나고 즐달했었죠
뷰티는 한번 입국하면 오래있지 못한다고 들었어서 뷰티가 돌아가기전 한번 더 보려고 했습니다.
원래는 설연휴 전날 보려고 했으나 뷰티가 6일까지 근무한다는 얘기를 듣고 무리하게 일정을 당겨봅니다.
첫타임 뷰티를 예약하고 도착.
점심시간 짬내서 무리해서 나온거라 굉장히 조마조마했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이 상황을 이해해주고 준비해주셔서 참 감사했네요.
샤워 마치고 베드에 누워 뷰티를 기다립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뷰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알아서 그런가 들어오자마자 탈의하고 마사지 해줍니다.
뷰티의 마사지를 어느정도 받으면서 시간을 보니 마음이 급해져 마사지를 멈추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기본적인 애무도 꼼꼼하게 잘 하고 똥까시도 정말 그만해달라고 할때까지 정성스레 해주네요.
이번에 보면 당분간 못볼것같다는 뷰티의 얘기에 저도 마음껏 뷰티의 온몸을 물고빨고 했네요.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찐하게 뒹굴다가 마무리했습니다.
정리하고 뷰티와 끌어안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다음에 한국 들어오는 시기도 확인하고 헤어졌네요.
제가 원래 가는곳만 가는성격이고 보던 매니저만 보는 성격인데 콩 아로마는 정말 모든 관리사가 다 베스트였습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가 뷰티였기에 뷰티만 다접하게 되었는데 다시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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