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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연지양 예약하고 부천 소나무로 출발합니다.
가게에 들어서서 실장님 안내받고 방에 들어가 가운으로 환복하고
샤워실로 가서 빡빡씻고 연지양 만나볼 준비 완료!
잔깐 핸드폰 보고있으니 노크 소리와함께 연지양 들어오네요.
일반인필에 평범한 인상좋은 매니저네요.
잘 웃어주고 대화에도 잘 응답하며 친화력도 있어보입니다.
키가 매우 작아서 아담하며 통통하면서 가슴도 풍만한 싸이즈 입니다.
일단 마사지부터 받아보는데 오일을 사용하여 마사지를 하네요.
부드럽고 약간 뜨뜻한게 기분이 좋으면서 시원한 느낌입니다.
손이나 팔꿈치로 누르는 기술이 능숙해서 잘하네요.
다음은 올탈하며 서비스 받아봅니다.
자연산 풍만한 가슴을 밀착하며 성감대와 그 주변을 핥습니다.
능숙한 혀놀림과 이동으로 온몸을 애무해 내려가네요.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로 비벼지는 부비부비가 아주 꼴릿했네요.
작지만 강한 몸짓과 기술들로 행복의 마침표로 갈쯤에 슬슬 장비껴 연애를 시작합니다.
처음에 여상에서 주도를 하다가 자리를 바꿔 펌프질좀 했네요.
후배위에서 보이는 풍만한 엉덩이에 쿠션감이 좋아서 기분좋게 펌핑하다가 그데로 발사했습니다.
연지양이 정리 도와주고 남은시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좀 여유롭게 퇴실했습니다.
외모는 평범하나 서비스와 마인드 좋고 육덕 좋아하시면 연지양 추천하겠네요!
글램 연지후기 잘보고가요
연지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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