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소냐는 꼭 한번 만나봐야된다는 실장님의 멘트
진심어린 추천을해주시니 당연히 만나봐야겠지요
일단 예약하고난뒤 시간이 남은터라 타임근처에서 식사하고
약속시간 10분전 타임으로올라갔습니다 계산하고 입실요~
씻고 기다리니 소냐가 들어오네요 외국물 먹은친구인데 한국말 잘해요
그리고 다가와주는 친화력도 좋았구 엎어져서 마사지부터받음요
마사지실력은 적당하니 시원했고 서비스들어가서부터가
소냐의 진면목을 느낄수가있었네요 마인드자체가 하드했습니다
서비스도 좋았고요 반응도 좋아서 추운날씨였는데 약간의 땀까지 흘려가면서
질퍽한시간을보냈네요 마무리하고나니깐 더 이뻐보이는 소냐였어요
자주보자 약속은했는데 일단 정액을 좀 모아서 가봐야될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