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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가와 늘 가던 단대 스카이파크로 향합니다. 오후 6시40분쯤에 가서 출근부 물어보니 봉자, 양파, 초코, 앵두 등등나왔다합니다... 며칠전에 간거라 잘 기억안나네요 한 3,4명 더 불러줬던거 같습니다. 제 취향은 살집좀 있는게 좋지만 앵두라는 언니 뒤치기가 예술이라는 후기를 봤었어서 한번 보고자 불렀습니다.
한 30분 기다리니 들어옵니다. 다른 언니들에 비해 굉장히 젊어보이네요 30중후에서 40초 까지 될것같습니다. 다만 성형한티가 좀 많이나네요 어디 강남에서 자주 보이는듯한...그래도 막 부자연스러운건 아니라 얼굴은 굉장히 이뻣습니다. 단발도 잘어울리구요. 벗으니 좀 마른편입니다. 가슴도 좀 작구요 보지털도 빽보가아니라 예쁘게 잘 깎았습니다. 성격은 말을좀 걸어주긴하는데 조금 날이서있는 느낌이네요 막 싸가지없진 않은데 기계같은 느낌?
애무는 펠라부터 젖꼭지까지 한바퀴 훑고 좀 빨아주다 끝납니다. 못하는건 아닌데...좀 많이 짧네요.. 본방 정상위 들어가니 엄청 조입니다. 빨리 끝내려고 일부로 조이는건지 아님 원래 좁보인진 모르겠지만 다른 언니들에 비해 조이는 편이네요 좀하다가 자세 바꾸려하니 멈칫하고 한번바꾸면 마무리 해야한다고 압박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위 좀 더하다 그래도 그 이쁘다는 엉덩이 보면서 마무리하고싶어서 뒤치기로 자세바꿧습니다. 너무 기대를 해서그런가 흠...잘 모르겠네요 마른 몸에 비해 확실이 튼실하고 피부도 쫀득해서 잡고 주물럭거리며 박는 맛은 있긴한데 막 엄청난거 까진 모르겠네요 대신 엉덩이쪽에 레터링 문신이좀 꼴릿합니다. 그렇게 퍽퍽 거리며 좀 빠르게 발싸했습니다. 보통 10분정도하는데 5,6분만에 끝난것같네요. 언니도 좀 일찍 끝난걸 아는지 처음과는 다르게 살갑게 말도 좀 걸어줍니다. 몇살이냐, 학생이냐, 섹스 이런데서말고 클럽가서 어린애들이랑 해라 등등... 그렇게 자기 얘기도좀 해주다 빠빠이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는데 신음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라 좀 그랬네요ㅎㅎ 이런데서 로맨스 찾는것도 웃기긴 하지만 이정도면 바리들중에서 상위권인것같습니다.
ps.) 인증이랑 제가 닮았다고 느낀 웹툰 한장면 가져왔습니다. 참고해주시길

헐 뭐야 넷이 헤어스탈만 다르잖
웹툰에 추천 한방 박고 갑니다 ㅋㅋ
앵두 뒷ㅊㄱ좋앗던 시절은 이미 3-4년전입니다
그때는 처진살도없고 진짜 잘록한허리에 탱탱한엉덩이엿습니다 단돈 4만원내고 여기다싸도 되는건가 싶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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