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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송림 방문해서 비누을 만났습니다.
역시 마인드 하나는 좋네요.
전에는 화장끼 별로 없어서 청순 했다면
오늘은 좀 진해서 색끼가 더 넘친것 같습니다.
오늘 별로 손님이 없다며 아쉬워하시면서
오늘 애무 천천히 오래 해줬습니다.
기분 좋게 마무리 하고 대화 좀 하도 헤어졌습니다.
월 화 휴무라고 하니 방문시 참고 하세요
지난번 갔을떄 보지도 못만지게 다리오므려 무릎끓고 자지 빨길래
벌릴려하니 끝까찌 방어 결국 보지 못 만짐 이후 커피만 봄
명절엔 단골보다 이동중 잠깐 오는손님이나 단속걱정 안하고 뜨내기도 막받고 팁도 잘나오고 일하는 사람은 몇명뿐이라 연휴기간 쭉 일하면 짭짜르하대요 목돈된다고ㅎ
아 비누얘기가 아니라 천안바리가 했던말
비누도 화장없이 청순했던 시절이 있었군요 ㄷㄷ
즐달하셧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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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갔을떄 보지도 못만지게 다리오므려 무릎끓고 자지 빨길래
벌릴려하니 끝까찌 방어 결국 보지 못 만짐 이후 커피만 봄
한가하대니까 떼거지로 몰려갔나부네
가짜긴 하지만 신음소리도 내줘서
더 꼴릿하고요.
명절엔 단골보다 이동중 잠깐 오는손님이나
단속걱정 안하고 뜨내기도 막받고 팁도 잘나오고 일하는 사람은 몇명뿐이라 연휴기간 쭉 일하면 짭짜르하대요 목돈된다고ㅎ
아 비누얘기가 아니라 천안바리가 했던말
단대도 오늘 이상하게 한가하다고
비누도 화장없이 청순했던 시절이 있었군요 ㄷㄷ
즐달하셧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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