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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안내를받아 가운을 걸치고 마스크 한체로 마사지실로 입장한다.
잠시후 먼저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온다
아담한 관리사. 역시 마스크 끼고 있어서 얼굴은 잘 못 봤다. 근데 손이 부드러웠다.
가운 치고 등부터 시작하는데, 마사지를 개 잘한다. 요즘 마사지 잘하는데 찾기 힘든것 형님들이 더 잘 알것.
무릎으로 등을 누르는데 전기가 다 남.
시원했는지 잠이 깜빡 들었다. 마무리 아가씨가 올 시가이 됬는지 뭐가 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한다. 엄청 커지는 느낌. 아예 관리사가 끝까지 해 줬으면 하는 느낌이 자꾸 날 정도로 살살 요리조리 요리한다.
잠시 뒤에 본 타임 아가씨 입장, 이쁜것 같은데 불이 어두워 야릇한 느낌이 든다. 이것 저것 준비하고 bj, 손 기타등등 15분이 엄청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마치 5분 정도밖에 안된것 같았다. 그리고 마무리 입싸 마무리까지 상당히 만족해서 이름물어보니 엘라라고 한다.
푸잉마사지하곤 또 다른 차원의 호텔식 마사지. 마사지만 받으러도 올 만한 곳.
샤워하고 개운하게 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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