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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 여관바리가 질려 가끔
신흥1동 주민센터 앞 골목길에 유명한
아방궁에 들어갑니다..
지명으로 보는 아줌마 (미란)을 볼려고하면
안나오네요 어쩔수 없이 (경주) 아줌마 초이스 하고
2층으로 올라가 벗고 씻는데 전화벨이 올리네요..
경주 아줌마도 전화를 안받는다고..
(1김양,2향기,3송이,4기억이 안남,5 미경이 아줌마)
있다고 하는데
(한때 .. 태평 미경이 아줌마가 유명했지요..)
나왈 : 미경이 아줌마요????
아줌마 왈: 네
미경이 아줌마 초이스 하고 마저 씻고
담배피고 누워서 폰 만지작하는데 들어오네요..
(미경이 아줌마 (착한쉼터)에서 나름 유명해서
진행은 생략 하겠습니다)
빼는거 없고 알까시 똥까시 다 해줍니다..
나이는 환갑일테고 키작고 통통 입니다..
토일 쉬고 월 금 나온다고 하네요..
아방궁이면 진주 다시 나오나요?? 그리고 미경이 요즘도 똥꼬 주나요??
성남에도 똥까시 되는분이 계시군요..참고하겠습니다~
팍 싸부려~ 다 싸부려
쭈글이끼리 몸섞어야지 할배들한테
양보하는게
제기동 주영이랑 나이 비슷할듯 칠십고희
진짜 비위좋은 인간들이 50후60초라며 계속 팔아주니 할매들이 쉬지도 못하고ㅈㅈㅈ
ㄸㄲㅅ 입싸도 되는분인데
근데 이제좀 쉬시지 진짜 칠순 언저리 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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