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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0대 여사장님의 사까시 달인얘기를 하려고 글 올립니다.
길은 아는데 네이버 지도로 찾느라 주소를 한참 찾앗네요;
중곡동에 거의 마지막 다방이라고 생각하고 한참 올라가서 찾아간곳입니다.
수정커피숍인데요. 이곳을 지나 사거리를 지난다면 맥주,양주집으로 들어서 잇어
수정커피숍은 아마 동네에 끝에 잇는 마지막 다방이엿던것 같습니다.
2층에 들어서고, 60대 글래머스한 여사장님이 반겨주셧습니다.
160대 초반정도? D컵 사이즈, 수수한 옷차림, 통통을 지나 후덕한 몸매, 나이는 60대 초중반?
이미지 조금 두꺼비상?
아마 중국인이신듯. 한국어가 너무 유창해서 여기서 사신지가 꽤 오래댄것 같앗습니다.
차 주문하고 앉앗는데.
사실 동네 10곳 정도 다방을 돌아다녓고, 뜨문뜨문 다방이 잇는상태라 많이 걸엇고,
또 서비스는 2번정도 받아본 상태라, 만땅 지친몸이 되어 노곤노곤 해져잇엇습니다.
(저는 일을 시작하면 거의 끝을 보는 성격이라 투어가 맞는 성격인것 같습니다;)
이곳의 장점은 칸막이가 높아, 선객분이 한팀 잇엇는데 잇는지도 모를정도로 프라이버시가 안심이 댓습니다.
여사장님 차를 가져오시고 "많이 피곤해 보여요." 하시며 허벅지를 쓰담쓰담 해주십니다.
저는 얼굴에 대한 미인상따윈 안중에두 없습니다; 가슴만 크시다면; 미인상은 두번째일뿐;
바로 사장님 허리에 손을 감싸고 두손으로 가슴을 쓰담쓰담 만지고 잇엇습니다.
사장님이 " 서비스 받을꺼지요? "
저는 이때 콜을 외칠것인가 좀 고민 햇습니다. 이미 온몸이 지쳐잇는 상태.
그래두 중곡동에서 먼저 서비스를 외쳐주시는 사장님이 거의 없엇기에.
나 : 콜!!
하지만 섹스는 안하시는분. 입으로만 하시겟다고 합니다;
웅?? 오히려 잘댓습니다. 사실 안하고도 싶엇습니다.
입으로 하신다면.
이미 저야말로 2번 사정을 하고 온상태;
오래버티겟구나라는 생각으로 바지를 내리며 으쓱!
고추의 끝을 잠시 살짝 예열로 따듯하게 혀로 감싸신 후..
고추 끝까지 갑자기 입안으로 덥썩!! 뜨거운 열기를 입김으로 후후!!
예상못한 당황에 저는 살짝에 신음소리 아닌 신음소리 헙쓰!!
" 으읍!! "
일어날꺼 같지 않던 고추 이상하게 죽을힘을 다해 올라오기 시작햇습니다;;
청소기 같은 흡입으로 또 미끈미끈한 젤을 바른것처럼 이상한 부드러움!!;;
그리고 나선 엄청난 스피드의 피스톤질!!
저는 여사장님을 가슴을 쓰담쓰담 하던걸을 멈춤!
딴곳빨려들어가는 것처럼 쇼파라도 잡고 버티고 잇엇습니다.;
그리곤 사정!!
응?? 더 흡입해서 빨아주시는데..
응?? 액이 더 나올수 없어 온몸에서 진동이;
그것은 단 2분도 안된 상황; 나의 저질체력 테스트엿습니다;
여사장님의 스킬에 조금 놀랫습니다.
솔직히 1분만에 한것같은 느낌도 잇습니다;
다음손님이 오셧는지 초인벨이 울리고 문여는 소리가 나서
사장님은 태연스럽게 옷을 다시 입으시며 저는 신경도 안쓰신채 획!!
"어서오세요!" 바로 다은분 테이블로 안내하십니다.
저는 머쓱함과 자괴감에 옷을 올려입고 나갈때 계산타임!
차값 만원 + 서비스비용 3만원 = 4만원
지불하고 나왓습니다.
단 1~2분만에 서비스가 끝난 허탈함에; 스스로 당햇구나!! 생각이 들엇습니다.
이곳은 외모와 나이에 잇어서 호불호가 잇으니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사장님두 장사하시는 분이기에 빨리빼는 스킬이 강하신분 같습니다.
그래도 좀더 버틸자신이 잇으시다면 찾아가보셔요.
다음은 정말 한곳도 가볼데가 없엇던 군자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설연휴에는 안하겠지요? ㅎㅎ 낮에 가도 영업할까요?
투어 화이팅입니다~^^
외모는 기대이하 입니다만,
제가 기억나는데로 얘기드린다면 80kg이상의 피둥피둥한 아주머니이시구요.
두꺼비를 좀 비유드렷는데 탤런트 강부자 님 느낌이 좀 잇습니다;
자신을 능력을 시험하시러 가시겟다면..;
살갑게 대해주는곳은 아니니 넘 기대는 마세요~
조은하루 보내세요~
금정다방 그리고 대각선 2층 다락 가보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군자동에는 샘터 다방 추천드립니다
아마 이달중으로?
감사드려요~
비위 최강만 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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