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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에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방에 대한 아직 초보로써 그래도 좋게 봐주신덕에 또 글을 쓰게 되엇습니다.
전에 중곡동에 다방이 많다는 댓글을 몇 보고..
다방투어를 돌아다녀 보앗엇습니다. 중곡동은 다방이 많이 잇습니다.
하지만 투어로 다 돌아보실생각이시라면 노노! 입니다.
동네에 다방은 드문드문 잇고 다방하나 지나 다른 다방을 찾아가기까지가 거리가 좀 긴편입니다.
서울에서는 다방 밀집지역이 아니다 보니 중곡동도 조금 힘들엇습니다;
골목길에 들어서 바로 다원커피숍을 발견!
얼릉 입수! 풍덩!
워낙 뜨문뜨문 다방이 잇어서 방가웟습니다;
커피숍의 시설이 좀 동네다방보다 조금 큰 느낌.
인테리어가 다른곳보다는 좀 더 잘되어잇엇구요. 칸막이 형식에 술집같이 보이기도 햇습니다.
여사장님이 방겨주시니 차를 주문하고..
베트남 아가씨가 옆에 앉앗습니다.
오빠 나도 한잔? 하시길래.. 당연하죠!
키는 작은 160이하. 가슴은 C컵 정도. 머리 단발형태로 핀머리.
얼굴은 귀염상인데.. 눈도 크고 코도크고 입도 크고 조금 부담가는 이미지엿습니다.
손님을 위한 가슴파인 원피스. 이미지가 단정해 보엿습니다.
여사장님 차를 2잔 들고 오시고, 얘기하시는데 저도 차한잔 가져올까요?
하시더라구요. 사실 알고잇엇습니다; 가게안에 인원수만큼 차돌리기! 하시는거.
당연하죠! 호구가 되더라도 5,000원 더쓰면 되니까요;
전 한가게에서 4잔을 차돌리기를 당해본 호구입니다;
3잔 정도야 머= 0=;
일단 베트남 아가씨가 좀 맘에 들엇습니다.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혹시 한국에 오래살앗나요?
물어보니 " 오빠! 나 아버지가 한국사람이야! 엄마가 베트남이고! "
어쩐지.. 이렇게 한국어 잘통하는 외국인이라니.. 그냥 한국분이시네;
아가씨분 농담도 잘하시고, 여사장님은 또 맞춰주시느라 그냥 웃어주시고..
분위기를 띄어주시는데..
저는 베트남 아가씨에 몸에 대한 호기심만 늘어날뿐.. C컵을 만져봣으면 하는데..;
왜케 여사장님은 자리를 안비켜주시지?ㅡㅡ+
하고 생각하고 잇엇습니다. 햐! 여사장님 눈치 빵프로!!
재미없고 의미없는 농담에 서로맞춰주는 웃음시간 슬슬 끝날때쯤.. 여사장님께서 일어나시더라구요..
이때다 싶어서 아가씨에게 몸을 기대 허리를 잡으려는 그때..
웅?? 여사장님께서 한라봉좀 먹으라고 접시에 한라봉을 담아오셧습니다.
마음속에는 울분이..;;
한라봉을 주시는 서비스는 알겟는데..
그래두 테이블 위에 놓고 자리를 떠나셧습니다.
아가씨의 허리를 좀 더듬어 가슴에 손을 넣어 터치.
" 오빠 나 살 엄청 하애.."
가슴을 꺼내어 오픈해주시니 정말 하얗더라구요. 정말 핑두 스타일이엿습니다.
드디어 저는 발정하고 말앗습니다;
아가씨 콜= 0=??
아가씨 : 와인 한잔 사주면 콜!!
다방을 다녀보셧다면 아시겟지만. 경기,서울쪽에서는 와인메뉴가 잇습니다.
와인이 메뉴에 잇다면 30,000~50,000원 가격이 쓰여 잇을겁니다.
아가씨가 와인 주문을 권한다면, 반드시 다음에 해야할 이야기는
" 그럼 머 해줄껀데? " 입니다.
이날은 3만원 와인에 사까시를 제안받앗습니다.
매장안 칸막이에서 하기엔 노출이 심해서 구석진 이동..
아가씨를 무릎위에 앉혀놓고 상체의 원피스를 벗겨 잠깐 가슴보는 타임; 저는 글래머쓰 스타일;
베트남분 치곤 하얘서 보는것만으로도 자기만족!
의자에서 바지를 내려 사까시를 받는데..
아.. 이분 초보시구나.. (정말 못하시는 분이구나;)
입으로 피스톤운동만 하면 끝나는것인데. 정녕 이것도 못한다 말인가ㅜㅜ
몇번 하다가 안되셧는지 손으로 흔들고, 입으로 다시 하다가..
나자신에게도 빼고가리라 하는 초집중의 시간;
결국 서로의 노력에 시간에.. 결국사정!;
사정액이 배위로 튀어오를때 베트남아가씨가 순간 슬쩍피하시는 바람에 쇼파나 몸에 좀 묻어서 찝찝햇습니다.
어흑ㅜ
그래도 깔끔하게 물티슈로 닦아 주시는데 좀 많이 닦아야 햇습니다.;
그래두 좋은 경험!이엿습니다.
계산 타임은 쪼금 바가지를 썻습니다.
커피 3잔 15,000원 + 와인 30,000 + 팁10,000원 = 55,000원
45,000원 계산이엿는데. 아가씨가 오빠 팁없어? 하시길래 만원드려서 55,000원 이엿네요.
중곡동에서 사신다면 다른곳보다는 갈만한 곳이엿습니다.
사실 서울쪽 다방이란 60대 여사장님들이 동네아저씨분들 맞춰주시는 곳이라..
쪼끔 연령대가 어린분을 찾으는다면 갈만한 곳입니다.
그외 좋은점은 딱히 없엇습니다.
다음은 같은 중곡동에 60대 여사장님의 남다른 사까지 장인 얘기를 해드리겟습니다.
중곡동을 쓰다 생각이 낫네요. 길은 기억하는데 네이버지도를 찾아봐야겟습니다;
거가맞아요?
gs25시 2층 아닌가요?
대답이 늦엇네요;
보통 연령대는 60대 이상입니다.
후기 잘봤고
추천드립니다
번거로우시겠만
쪽지보낼테니 60대 사가시 장인
위치좀 부탁드립니다
항상건강
연휴잘보내세요
또 올려 주세요~~^^
중곡동 60 명기 사장님 위치즘 알수 있을까요??
다방은 삽입이 안되나보네요?
샤워시설도 없고요?
서로 얼굴 익히지 않는 이상 경계심두 좀 잇는편이에요.
리얼한후기에 추천드립니다
은평구편 기획하실 생각은없으신지요 ㅋ
불광 연신내 금방에 다방많던대
한번 찾아가볼께요~
그냥 안구용정도
느낌이 그닥 오지 않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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