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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쯤 나연이를 보고는 몇일 않있어서 새로운 코스가 등장하였네요.
스웨디시+VIP 코스가 신설되고는 다시 나연이를 찾아갑니다.
흥겨운 입담으로 반기며 스웨디시 마사지를 준비합니다.
직접 가져온 고급오일을 온몸에 뿌려서 밑작업을 하고는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손이나 팔꿈치로 일정한 힘을 유지한체 누르면서 이동하는데 오일이 뿌려져 부드럽고
근육을 타면서 쭉 눌러주니 길게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가끔가다 손장난도 치는데 고개 요물처럼 은근히 발기 잘 시켜주네요 ㅎㅎ
엉덩이를 사용하여 마사지도 해주고 전립선도 눌러주니 발기가 터질것 같습니다.
적당한 타이밍에 서비스로 넘어가서 애무를 받습니다.
혀 하나로 때지않고 온몸을 붓글씨 쓰듯이 애무하는 기술이나,
살며시 깊게 간질간질 파고드는 똥까시나,
안마방에서 받았을만한 마른다이 바디타기 같은... 하드한 스킬도 시전합니다.
가녀린 몸에서 이런 파워와 기술들이 나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ㅎㅎ
마지막은 나연이의 파워 허리돌림으로 화끈한 VIP시간을 만끽하였네요 ^^
화끈한 시간 축하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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