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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친절한것 같습니다.
폴라는 키가 155로 아담해서 저하고 딱 맞습니다 ㅋ
두번 접견 했는데 일단 마인드가 정말 착하고 긍정적입니다.
몸매는 나름 잘 빠졌습니다
슬림과 글래머의 경계선에 있는것같습니다
떡감을 위한 몸이란 느낌이 바로 듭니다.
웬만한 애무는 다 받아 줍니다.
생각외로 쪼임이 있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폴라랑은 오래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내 존슨을 너무 좋아하는 느낌이 나한테까지 제대로전해져서
금방 신호가 오게되네요ㅎㅎ
좀 일찍 싸도 후회는 없습니다.
폴라는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확실한 떡감을 느끼게 해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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