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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포근하고 따뜻한 입춘의 날씨입니다.
집에있기 짜증나서 친구랑 이야기하다 가까운
삼산먹자에서 저녁에 술한잔하자고 약속했네요.
그런데 저녁까지 시간이 남아 삼산동 힐링에 전화하고
올라가니 주간 여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전에 봤던 라라 찾으니 오늘 휴무라네여.
ㅠㅠㅠㅠ.
그런데 여 실장님이 잘하는 관리사 있다고 수아 추천하십니다.
앞 손님이 있어 30분정도 기다리라하셔서 계산하고
샤워장에서 따듯하게 물 뿌리고 누워있는데~~
자그마하고 귀엽게 생긴 수아관리사가 인사하고 들어옵니다.
띠~~용!
진짜 귀엽습니다.
한국말을 아주 잘해서 대화도 술술~~~
맛사지 조금하다가 넘 급흥분되서 써비스를
과감히 외쳣습니다.
올탈하는데 전체적으로 작고 귀엽습니다.
손도 작고,귀도작고,입술도작고, 쭈쭈도 작고...
ㅋㅋㅋㅋㅋ
더 중요한건 밑에도 작습니다.
좋은것을 좋다고 뭐라고 자세히 적지도 못하고...
ㅋㅋㅋ
보드랍고 뜨거운데 더이상 기술도 못하고...
ㅋㅋㅋ
힐링가서 수아씨 만나서 힘 쭉~빼고 힐링하고
나왔습니다.
나이는 안물어봤는데 대충 30대 초반쯤 보입니다.
내릴 모래 10일날 월급인데 꼭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왔습니다.
또 보고 싶습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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