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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 쓰네요.
명절 전에 아랫도리녀석 한번 호강시켜주러
베리굿 다녀왔읍니다.
무한코스에 옵션 넣고 결제완료.
안나 매니저는 처음보네요.
다른 후기에서 청룡서비스와 샤워서비스 해준다고하는데
살짝 기대감 머금고 도착.
샤워 마치고 기다립니다.
경쾌한 힐소리와 함께 생글생글 웃으면서 안나 매니저 입실.
오
진짜 하지원이 보이네요.
합격.
얼굴에서 어림어림이 뿜뿜하네요.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
특히 핑크색 찌찌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바로 탈의하고 1차전돌입.
첫빠따 야무지게 성공하고
잠시 쉬는데 말로만 듣던 청룡서비스와 샤워서비스해줍니다.
어린 매니저가 야무지게도 해주네요.
시원한 물한잔 하고 2차전 시작.
오랜만에 달림이라 2차전도 금방끝나네요.
잠시 스몰토크진행좀하다가
다시 씻고와서 3차전돌입.
이번엔 야무지게 핑크찌찌 만지면서 발싸성공.
4차전은 무리네요. 더했다가는 제 쥬니어 폭발할것같아 스톱.
90분 무한코스가 생각보다 짧네요?
연장 하고싶은맘 참고 다음에 또 무한하겠다고하니
쿨하게 오케이를 외쳐주는 안나 매니저.
참 씩씩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후기는 마칩니다.
무한코스에 옵션 넣으면 옵션비로는 얼마를 더 줘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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