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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월3일 비 내리는 날 오후 6시경에 전주 선화촌에 갔었습니다. 육덕진 스타일 불러달라고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은수라는 애가 들어오네요. 육덕진 스타일은 맞았고 나이는 40대초반 정도 키는 168~170정도로 보였습니다. 근데 팁을 안 주니까 손으로 흔드는 거 외에는 아무런 서비스도 안해주더라고요. 뒤로 하자니까 싫다고 해서 정상위로 좀 하다 싸고 나왔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좀 묵뚝뚝한 편이었고 얼굴도 별로고 서비스 마인드도 별로였습니다. 단 키고 육덕진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경험해 볼만 합니다.
요즘 전주 선화촌에 에이스라고 할 만 얘는 누가있는지 아는 분들은 답글과 공유 부탁합니다. 전주 후기는 상대적으로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그나마 있는 후기 보니까 별이라는 애가 있다고 하던데 어제 가서 물어보니까 그만뒀다고 하네요. 세미는 대전에 있었던 큰키에 마른 체형의 처자인 것 같고 별이,세미 외에 인재라고 할만한 사람이 있나요? 있다면 같이 공유하자구요. 그리고 어짜피 공유해도 나 같이 전주에 사는 사람이 아닌 경우는 한 번 갈 때도 큰 맘 먹고 가야하고 여러번 가긴 더더욱 어렵더라구요.약뚱이나 육덕진 스타일이면 더더욱 좋겠구요 그리고 모모라는 애는 어떤지 아는 분은 답글 부탁합니다
그래도 걸리면 영업정지
모모 슬림에다 이쁘장 하기는하지만
예민하고 까칠함 노터치 호불호가심한편
맞죠?
선화촌은 무슨 오크 괴물 요괴 할매만 있더만.. 아직도 영업하나보네..
팁 만원정도는 기분 좋게 줍시다 그냥 ㅋㅋㅋ
몇일 전 저녁에 근처갓다가 지나가봤는데
플라워는 문 닫앗더라구요 뭔일있나요??
저도 안간지 좀 되서 아가씨들 물갈이 됬을까봐
추천은 못하겠네요
그래도 필요하시면 제 후기 참고 하셔도 되구요
전주 후기 좀 많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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