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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후기 등업용
1월 방문
퇴근후 살짝 맥쥬 두잔 걸치고 집에가기 아쉬움에 번뜩 떠오른
마으돈나
사실 방문해보고 싶었으나 까먹고 미루고 바쁘고 하다보니 2년가까이 되도록 못갔었네여...
어쨋든 급달이라 좀 망설이긴했으나 예약을 잡았습니다
틴탄한 통통이가 들어오네요. 솔직히 사진보단 좀더 부피가 있지만 엄청 큰 차이가 아닙니다.
중요한건 저는 라인을 보기땜시로 검스신기고 힘차게 박앗습니다.. 쪼임도 좋고 떡감도ㅜ찰지며 잘 버텨주고 물도 나오는 달래를 두고 마무리를 못했네요
시간이 되어 샤워하고 왔습니다. 맥쥬가 원흉이군요.
담에는 정상컨디션으로 방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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