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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한참 다쓰고 지워지는 바람에 다시쓰게 됏네요.ㅎㅎ
만수동 다방 소개글을 썻는데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방가이드를 먼저 쓸까햇는데 의정부 다방에 관심을 더 많이 주셔서 글 올립니다.
의정부 천사다방에 추천아닌추천을 보고 갓는데 제 취향이 아닌거 같아
정중히 인사드리고 나왓습니다.
밖에 나와서 천사사장님이 독수리눈으로 절 지켜보는데 신호등앞에서 참 민망하더라구요;;
그렇게 사장님의 눈을 피해 안보이는곳으로 도망갓다가 찾아낸곳이 이곳; 진다방.
의정부시장쪽에는 다방이 참 많지만 가볼만한곳은 한군데도 없엇습니다.
굳이 찾자면 한군데는 잇엇습니다.
오히려 가능동쪽에 몇군데 잇더라구요.
천사다방처럼 낮은금액 3만원으로 해주시는 다방사장님도 계셧습니다.
진다방에 들어갓을때 조금 놀랫습니다.
어리시네? 여사장님이 35살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제 기억이 흐려서 한살 더 많앗나? 모르겟습니다.
진다방은 이미 동네아저씨분들께 점령 당해서 들어갈때부터 3테이블정도 자리에 착석해 계셧습니다.
키는 150 후반 작은타입, 몸매는 정상체위에서 약간 통통한정도, 가슴은 B에서C 사이.
외모는 사실 기대이하이니 기대는 마셔요. 사나운고양이상 같은 느낌?
성격 좋으십니다. 대화 하나하나 맞춰주는 성격이라 착한성격!
단점도 잇으신데 담배마니피우심.(담배안피는손님에게는 담배안피움)
옷에대한 신경안쓰심 후리는 하나걸치는 정도.
머리 몇일 안감은거 같은 느낌;
커피시키고 얘기하다가 가슴에 손을 넣엇더니 처음에 흠칫! 쪼금 놀라셧는데..
터치에는 관대합니다.
이날도 이대로 나가면 후회할꺼 같아서.
사장님 못참겟어요! 콜!!= 0=??
사장님 : 노우!!
응??ㅡㅡ 사실 여탑얘기를 꺼내더라구요. 남자들보는사이트에 자기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올라가는게 싫다고.
그래서 처음부터 해주지 않는답니다. 경계심이 좀 잇으십니다.
그럼 어떻게해요?ㅜ
사장님 : 그럼 다음에 오면 해주고. 오늘은 입으로 오케이?
네.. 이거라도 감사해야겟다 싶어서 서비스 받앗습니다.
일단 가슴 오픈시켜서 보는데 가슴 예쁘시더라구요. 촉감이 부드러웟습니다. (저는 글래머쓰스타일;)
입으로 하는데 사실 프로의 느낌은 아닙니다.
열심히 해줄려고 하는 느낌..
그래두 기분좋게 끝냇습니다.
계산타임에 얼마? 물어봣더니. 차값은 따로계산 나머지는 성의껏 주면 된다고 하네요.
잠깐 생각하다가 5만원 지불하고 인사하고 나왓습니다.
방문하신다면 사이트에 관한 언급은 모르척하시면 대화하시기 편하실껍니다.
머라도 얻어내시려면 이야기 자체를 안하시는게 나으시겟죠.
다음글은 초보자님을 위한 다방가이드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머 별거 없어요;
그다음은 중곡동에 30살 초반 베트남아가씨가 잇는 다방을 소개해 드리겟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와우~ 중곡동 가까운데... 궁금하네요 +_+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중곡동 베트남아가씨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
언제나 즐거운 달림 되시길~!
허영만 백반기행 저리가라 다방기행 장인 느낌
글 잘쓰시고 남들 뻔히 가는 여관이나 다방 아닌
개척자 느낌
앞으로 추천정보가 잇으면 올리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저는 짤린걸로 생각햇는데 아마 실수로 지운것 같습니다;
글이 남아 잇으니 다시 올리면 되겟죠;
글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처음에 제가 5만을 낸건 다음분을 위해 죄송하네요;
이건 좀..
바지를 입든 치마를 입었던
오른손으로 팬티속으로 쑥집어넣구
엉덩이 주물럭 한다음 후장만져주면
엉덩이를 살짝들어줄때
손을 보지쪽으로 밀어넣구 손가락운동
그러면서 왼손으로 배쪽에서 넣구
가슴만지면 보지가 젖어 촉촉해질때
그때 하자고 해야죠
미 홧팅요
걍 소고기먹고 집에서 꼴리는야동보고 딸이나쳐라
더만족감있겠다
뭔 아주메한테 돈바치고 비위맞춰가며 봉사하누
이럴바엔 휴게텔이 가성비조타
정주리상이네ㅅㅂ 그켬
정주리 느낌은 공감합니다;
중곡동 다방 정보도 궁금하네요
몇일뒤 글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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