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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서 중국관리사들이 다들 입국했다는데...
새로 왔다는 마야를 접견 일단 첫 인상부터 굿
환하게 웃으면서 맞이하는 태도가 맘에 드네요 ㅋㅋ
전 낯을 가려서 조금만 까칠해도 아가씨랑
적응이 안대는데 이친구 마야는 텐션이 좋네요
맛사지를 받으면서 내 질문에 잘못알아들으면서
웃음으로 화답을 해주니 참 좋네요
서비스도 프로다운 솜씨로 인해 아침에 발기조차
힘든 나에게 아주 힘을 주게 만들고 기쁨으로
만낀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ㅋㅋ 간만에
시원하게 잘풀고 갑니다^^ 마야 너는 오래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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